주님의 사랑과 선하심을 닮아가는
그리스도의 편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.
“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
그리스도의 편지니…”
고린도후서 3:3
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과
귀한 걸음을 감사한 마음으로
간직하겠습니다.
신랑 이건우 · 신부 김예은
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
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26-157(소월로 375)